골목경제살리기 자치분권 전국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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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경제살리기 자치분권 전국행동
 
창립선언문




골목상권으로 대표하는 골목경제가 어렵다.
골목경제의 위기는 지역 전체의 위기고, 서민경제의 위기다. 설상가상으로 코로나 19 방역으로 가장 큰 희생을 감수하고 있는 것도 골목경제와 소상공인들이다.

실직과 폐업이 속출하고,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일부 청년들은 일자리 찾기 마저 포기하고 있다.
균형발전은 선언적인 슬로건에 머문지 오래고, 수도권 집중화와 독점은 더욱 가속화되고 있다.
하루가 멀다 하고 치솟는 부동산 가격은 일할 의욕마저 잃게 만들고 있다. 이 상태로 가장 많은 일자리를 담당하고 있는 골목경제와 지역은 더 이상 버틸 여력이 없다.

지역을 살리고, 골목경제를 살리는 길은 대한민국이 건강해지고, 튼튼해 지는 길이다.
더 나아가 수출중심의 경제가 흔들렸을 때 버틸 수 있는 유일한 경제적 버팀목 이기도 하다.
그동안 수많은 정책과 국정과제를 제시하며 지역과 골목경제를 살린다고 했지만 사실상 모두 실패했다.현재 추진중인 지역상품권을 통한 소비 촉진 정책만이 그나마 골목경제에 숨통을 트이고 있다.

그간 행정수도, 공공기관 이전 등 지역균형발전의 진전에도 불구하고, 수도권과 대도시 집중은 더욱 강화되고 있다.
지역 균형발전은 실패로 귀결되는 것인가?
이제 공공기관 이전을 뛰어넘는 새로운 비전과 정책 전망이 필요하다.골목경제와 지역상권의 활력을 통해 지역균형 발전도 새롭게 도약해야 한다.

골목경제는 첨단 미래산업과 함께 대한민국 양대 성장 동력이 되어야 한다.
한축으로는 인공지능과 로봇, 스마트시스템 등 과학 기술의 빛나는 혁신을 이루고, 한축으로는 골목경제 육성을 통해 미래산업 과정에서 축소되는 일자리를 대체하고,청년을 살리고, 지역을 살리고, 균형발전을 이루어 가야 한다.

우리는 새로운 전환의 시대에 골목경제를 한국 경제의 희생양이 아닌, 한국 경제의성장 동력으로 만들고자 한다.
‘골목경제 살리기 자치분권 전국행동’의 창립을 뜻있는 동지들과 시민들에게 제안한다.


연락처 : (02)-2677-2239
e-mail : alley2239@gmail.com
계좌 : 우리은행 1005-504-171647
예금주 : 골목경제 살리기